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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저소득층에게 좀 더 가까이...’ 사상구 찾아가는 원스톱 상담-Day 운영  (한국국정일보) 부산 사상구는 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로 2년 동안 중단되었던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이 사회적 거리두기의 완전해제로 지난 18일 모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오전 10시부터 2시간동안‘찾아가는 원스톱 상담-Day’로 재탄생해 올해 첫 활동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원스톱 상담-DAY’는 관공서 내방이 어려운 복지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복지, 고용, 보건 전문가로 구성된 14명의 사상 어벤져스 상담팀이 저소득 밀집지역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복지 상담을 제공하는 활동이다. 단순 상담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민간 자원까지 원스톱으로 연계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작년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 총 253건의 상담을 실시했으며 기초보장 등 사회보장 지원은 물론 무료 법률상담, 우울증 예방 및 치매관리까지 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상담을 통해 복지체감도 향상에 기여한바 있다. 박순규 생활보장과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전 해제되고, 일상 복귀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지금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을 대상으로 심신을 안정시키고 기초체력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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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강공원 전원풍경단지 유채꽃 만발,“노란 물결 속을 거닐어요”  (한국국정일보) 한강공원 곳곳이 노란 봄옷을 입었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봄기운 가득한 한강을 만들기 위해 조성한 전원풍경단지 4개소에 노란 유채꽃이 만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강공원 유채꽃밭은 반포, 광나루, 양화, 난지한강공원 전원풍경단지에 총면적 32,300㎡ 규모로 조성됐다. 현재 꽃이 활짝 피어나고 있으며 오는 주말까지는 샛노란 풍경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반포한강공원의 서래섬은 서울의 대표적인 유채꽃 명소로 오랜 시간 많은 시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도 드넓은 유채꽃밭이 노란빛 장관을 선사해 꽃과 강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시민들의 발길이 늘고 있다. 이에 한강사업본부는 서래섬을 찾는 시민에게 야간에도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자, 5월 13일(금)부터 5월 22일(일)까지 서래섬 유채꽃밭 중앙 산책로 약 230m 구간에 조명을 설치했다. 노란 꽃밭을 비추어 아름다운 야경을 만드는 꽃길 조명은 매일 19시 30분에 점등되며, 시원한 봄밤에 색다른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한강사업본부는 서래섬 유채꽃밭에 관람 동선이 혼잡하지 않도록 일방통행 안내 현수막과 팻말을 설치해 관리하고 있으며, 안전한 관람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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